의미는 하나다.

제 블로그의 이름은 '의미 하나'입니다.

의미는 하나다.라는 문장에서 조사와 어미를 떼어내어 축약했습니다.
의미는 하나다.라는 문장에 저는 의미를 담아 두고 있습니다.
어떤 의미냐하면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말할때 결국 그 사람이 전달하고 싶은 것은 하나이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같은 관점으로 사람이 얘기하는 것을 들을 때 그 의미 하나를 캐치하여 대응하는 것이 가장 심플하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복잡하다 느낄때가 많습니다. 허나 껍데기를 벗기고 벗겨보면 결국 의미는 하나라 생각합니다.

 

 


소설책을 읽을 때는 지은이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하나라 생각합니다.
소통이란 그 사람의 말과 글이 어떤 소리와 단어로 꾸며져 있더라도 그 속에 담긴 하나의 의미를 캐치하고 그에 반응하는 것이지 않을까요
내 자신의 머릿속에 잡다한 것이 가득차 사람의 소리와 글을 이해하지 못하는게 아닌가 반성해봅니다.
그래서 저는 이 블로그의 이름을 '의미 하나'라 졌습니다.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은 것 알리고 싶은 것을 의미 하나에 집중시켜 포스팅을 하고자 합니다.
의미 하나 일때 솔직해지고 가치 있어지리라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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